mrioo - 수제가구 공방
 
120 이서현 2011-01-22 2130
제가 이사 온지도 1년 반정도가 되네여..
가구 주문하고 손꼽아 기다리던 때가 엊그제 같은데....
우리집 가보들이나 다름없는 가구들을 보면서 흐뭇해 하면서도 안부 한번 드릴 생각을 왜 못했는지...
잘계시져?

이제 초등학교에 입학하는 딸아이 책상 고민고민 이리저리 뒤지다가 문득생각나서 들렀습니다...
조만간 연락을 드릴지도...

여기는 고척동입니다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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