mrioo - 수제가구 공방
 
123 miroo 2013-02-05 1911
안녕하세요~
올려주신 사진을 보니 잘 기억 납니다.
몇해전 인지는 가물 가물하지만 그때도 추운 겨울였던 걸로 기억합니다.

집들이 날에 맞추어 배송해 드린 것 같은데..
걸레받이 때문에 오목한 벽공간에 소파 2개를 나란히 넣지 못해서 남편분이 걸레받이는 떼어낸 후
소파를 넣으시겠다고 하신 것도 생각나네요.

그때 보다 집을 더 이쁘게 꾸미신거 같아요.
사진도 이쁘게 잘 나왔네요.,
잊지 않고 소식 주셔서 감사합니다.

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늘 행복하시길..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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최경숙 님의 글입니다.

[내용]
평상침대, 저희집은 쇼파로 용도변경해서 아주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. 가끔 문의하신분들을 위해..안내도 해드리고 있어요. 100년은 사용할 수 있다는 사장님 말씀에...약간 비싸도 제작하길 잘 했다는 생각이 듭니다. 제가 주문제작에 많이 까다로운데, 제품을 받고 사용해보니..한 5년 된 이시점에서야 글을 올리네요. 첨엔...나무소리도 나는것같고..조금 신경이 쓰였는데요...사용하다보니 그런건 전혀 모르겠고...여하튼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. 도봉동인데..기억 나실런지 모르겠네요...1800*680짜리 2개를 제작했던 곳이에요...설치하러 오셨을땐...두개가 잘 않들어가 하나만 놓고 가셨던 기억이 나서, 이렇게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..사진도 찍어서 같이 올려드려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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