mrioo - 수제가구 공방
 
124 miroo 2013-04-13 1710
이렇게 글까지 주고 가셨네요.
저 역시 감사합니다.
환하게 웃으며 반겨 주셔서 먼길의 노고가 가벼이 씻긴 하루 였습니다.
가구들을 보시고 흡족해 하시니 공들여 만든 보람이 되네요.
따님들과 아내분과 더욱 행복하시기 바랍니다.
또 뵙게될 날이 오겠죠.
꾸벅~~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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배종효 님의 글입니다.

[내용]
선생님. 대전에서 오늘 가구를 받은 배종효입니다. 오늘 업자들과 점심하며 막걸리를 하는 바람에 술냄새와 담배냄새가 풍겨 죄송스러웠습니다. 양해를 ^^ 마누라 저녁에 와서 감동이었습니다. 하나하나 선생님의 땀이 서려있는 것 같아 값을 매기기가 부끄럽습니다. 잘 쓰도록 하겠습니다. 건강하시고 아드님과 더불어 가내에 건강과 행복이 깃드시기를 기원하겠습니다. 감사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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